남해군, ‘송아지 생산성 향상 사업’신청 접수
남해군, ‘송아지 생산성 향상 사업’신청 접수
  • 김시온 기자
  • 승인 2021.02.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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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초유 면역 증강제 지원, 2월 22일까지 읍면에서 신청 접수

[업코리아 김시온 기자] 남해군은 오는 2월 22일까지 읍·면을 통해 ‘송아지 생산성 향상’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송아지 생산성 향상’사업은 초유 면역 증강제를 지원하여 포유기 송아지 설사병을 사전에 예방하여 폐사 및 성장장애 방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가의 경영안정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약품은 한우협회남해군지부 등 생산자 단체의 추천제품으로 올해 사업량은 944두이며, 사업비는 1,300만원이다.

보조비율은 60%로서 40%는 자부담을 해야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한우, 젖소 사육농가는 2월 22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가축사육업 미등록, 미허가농가와 무허가 농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도 가축방역 팀장은 “본 사업은 근육주사 접종방식이 아닌 구강 투여 방식으로 전문수의사가 아니더라도 손쉽게 사용 가능해 농가의 선호도가 높다”며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송아지의 폐사율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관심있는 사육 농가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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