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노리판이 펼쳐진다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노리판이 펼쳐진다
  • 김예림 인턴기자
  • 승인 2020.11.20 15: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월18일부터 11일간 영상아카데미 연기자과정 개최

[업코리아 김예림 인턴기자] 합천군은 11월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단성사에서 영화․드라마 보조출연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합천영상아카데미(연기자과정)을 개최한다.

교육대상은 지난해 보조출연자 아카데미 기초과정을 수료한 160명의 연기자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은 결과 총32명이 선정됐다.

교육기관은 서울 홍대에 있는 연기전문 기관인 ㈜노리판이 맡아서 진행한다. 주요 강사진으로는 예전 드라마 ‘호랑이선생님’의 아역배우 출신인 김진만 한양대 교수와 원로배우 전무송씨의 딸인 전현아 동국대 교수가 맡아서 보조출연자들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을 이수한 보조출연자는 영상테마파크 내 재연배우 및 영화․드라마 촬영 시 보조출연자로 우선 투입된다.

이번 영상아카데미를 통해 주민에게 지역 일자리 제공과 영화․드라마 촬영관계자에게 숙련된 보조출연자 현장수급을 통한 비용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